가게를 거치지 않고 물건을 사고파는 것. 친구에게 내 장난감을 바로 파는 거예요.
사전 뜻: 물건을 팔 사람과 살 사람이 중개인을 거치지 않고 직접 거래하다.
“나는 친구와 직거래를 했어.”
“엄마는 농부 아저씨와 직거래를 해.”
사전 예문: “농산물을 직거래하다.”
직(直)은 '바로'라는 뜻이고, 거래(去來)는 '주고받는 것'이라는 뜻이에요. '하다'가 붙어서 움직이는 말이 되었어요.
출처: 한국어기초사전 ·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고쳐 씀 · 데이터 출처와 라이선스 안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