옛날 이야기 속에서 베를 짜는 예쁜 여자.
사전 뜻: 견우와 직녀 이야기에 나오는, 베를 짜는 일을 하는 여자. 은하수를 사이에 두고 남편 견우와 헤어져 있다가 일 년에 단 한 번, 음력 7월 7일에 까치와 까마귀가 놓아 준 다리인 오작교에서 견우와 만날 수 있다고 한다.
“견우와 직녀는 슬픈 사랑 이야기야.”
“칠월 칠석에 직녀를 만날 수 있어.”
織(짤 직) + 女(여자 녀) = 베를 짜는 여자!
출처: 한국어기초사전 ·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고쳐 씀 · 데이터 출처와 라이선스 안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