얇은 쇠붙이나 유리가 부딪쳐 '쨍그랑' 소리를 자꾸 낼 때 써요.
사전 뜻: 얇은 쇠붙이나 유리 등이 떨어지거나 부딪쳐 울리는 소리가 자꾸 나다.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.
“바람에 풍경이 쨍그랑댄다.”
“쨍그랑대는 소리가 시끄럽다.”
사전 예문: “쨍그랑대는 소리.”
출처: 한국어기초사전 ·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고쳐 씀 · 데이터 출처와 라이선스 안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