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무나 풀로 엮어서 만든 쟁반이에요. 물건을 올려놓을 때 써요.
사전 뜻: 싸리나무나 대나무 등을 가늘게 쪼개 둥글넓적하게 엮어 만든 그릇.
“채반에 과일을 담다”
“채반을 깨끗이 씻다”
사전 예문: “채반을 사다.”
옛날에는 음식을 씻거나 물기를 뺄 때 채반을 많이 썼어요. '채'는 '체'와 같은 말인데, 거르는 도구를 뜻해요. '반'은 쟁반을 뜻하고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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