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끄러운 것도 모르고 뻔뻔하게 행동하는 것을 말해요.
사전 뜻: 부끄러움을 느끼지 못할 만큼 체면이나 염치를 돌보지 아니하다.
“얼굴에 철판을 깔고 말했어요.”
“철판을 깔면 안 돼요.”
사전 예문: “나는 얼굴에 철판을 깔고 후배에게 밥을 얻어먹었다.”
얼굴이 아주 두꺼운 철판 같다는 뜻이에요.
출처: 한국어기초사전 ·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고쳐 씀 · 데이터 출처와 라이선스 안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