옛날 부잣집에서 일하는 사람이에요. 집안일을 돕고 심부름도 했어요.
사전 뜻: (옛날에) 양반집이나 부잣집에서 잡일을 보거나 심부름을 하던 사람.
“청지기는 집을 잘 돌봤어요.”
“청지기는 주인의 말을 잘 들었어요.”
사전 예문: “청지기 역할.”
廳(관청 청) + 지기 = 관청에서 일하는 사람에서 유래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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