곤충 머리에 있는 더듬이. 냄새를 맡거나 만져서 알 수 있어요.
사전 뜻: 곤충의 머리에 달려 있는, 무엇을 더듬어 알아보는 기관.
“나비는 촉각으로 꿀을 찾아요.”
“개미는 촉각으로 길을 찾아요.”
사전 예문: “촉각의 발달.”
觸(닿을 촉) + 角(뿔 각) = 닿는 뿔. 곤충이 뿔처럼 생긴 더듬이로 만져서 느껴요.
무슨 일이 일어날지 미리 알아채는 능력.
사전 뜻: (비유적으로) 주위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변화를 느끼는 능력.
“우리 반 친구는 촉각이 빨라요.”
“엄마는 내 마음을 아는 촉각이 있어요.”
사전 예문: “촉각이 날카롭다.”
觸(닿을 촉) + 角(뿔 각) = 닿는 뿔. 곤충이 더듬이로 느끼듯이, 예민하게 알아채는 것을 말해요.
피부에 닿았을 때 느껴지는 느낌.
사전 뜻: 사물이 피부에 닿아서 느껴지는 감각.
“차가운 얼음의 촉각.”
“부드러운 털실의 촉각.”
사전 예문: “손끝의 촉각.”
觸(닿을 촉) + 覺(깨달을 각) = 닿아서 깨닫는 것. 피부로 느껴지는 감각을 말해요.
출처: 한국어기초사전 ·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고쳐 씀 · 데이터 출처와 라이선스 안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