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고 잎이 달린 무를 '총각무'라고 해요. 김치 담글 때 써요.
사전 뜻: 잎과 줄기가 달린 채로 김치를 담그는, 크기가 작고 잔뿌리가 많은 무.
“밭에서 총각무를 뽑았어요.”
“엄마가 총각무로 김치를 담글 거예요.”
사전 예문: “총각무 다섯 단.”
총각: 옛날에 결혼 안 한 남자가 머리를 땋은 모습이 무 잎과 비슷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에요.
출처: 한국어기초사전 ·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고쳐 씀 · 데이터 출처와 라이선스 안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