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로 길이나 넓이가 재어진 것을 '측량되다'라고 해요. 내 키가 몇 cm인지 알게 된 것과 같아요.
사전 뜻: 기기가 사용되어 물건의 높이, 깊이, 넓이, 방향 등이 재어지다.
“운동장 넓이가 측량되었어.”
“내 키가 측량되었어.”
사전 예문: “측량된 넓이.”
測量되다(측량되다): '잴 측(測)' + '헤아릴 량(量)' + '되다' = 길이나 크기가 재어져서 알게 되었다는 뜻이에요.
땅의 크기나 높이가 재어진 것을 '측량되다'라고 해요. 땅의 모양을 알게 된 것과 같아요.
사전 뜻: 지표의 각 지점의 위치와 그 지점들 간의 거리가 구해지고 지형의 높낮이나 면적 등이 재어지다.
“우리 집 땅이 측량되었어.”
“학교 운동장이 측량되었어.”
사전 예문: “측량된 면적.”
測量되다(측량되다): '잴 측(測)' + '헤아릴 량(量)' + '되다' = 땅의 모양과 크기가 재어졌다는 뜻이에요.
마음속으로 '이건 이렇겠구나' 하고 생각하는 것.
사전 뜻: 생각되어 헤아려지다.
“친구가 왜 화났는지 측량되다.”
“엄마 마음이 측량되다.”
사전 예문: “계략이 측량되다.”
測(잴 측) + 量(헤아릴 량) = '얼마나 될지 재고 헤아려 보는 것' 이라는 뜻이야.
출처: 한국어기초사전 ·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고쳐 씀 · 데이터 출처와 라이선스 안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