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른 사람 일에 너무 많이 참견하는 사람에게 하는 말.
사전 뜻: (비꼬는 말로) 다른 사람의 일에 간섭하고 참견함을 뜻하는 말.
“친구가 자꾸 내 숙제를 물어봐서 '치마가 열두 폭인가' 하고 말했어.”
“네 일도 아닌데 왜 자꾸 물어봐?”
사전 예문: “너 어제 버스 타고 어디 가던데 어디 갔던 거야?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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