목이 마르고 답답한 느낌을 '컬컬하다'라고 해요. 물을 마시고 싶을 때 쓰는 말이에요.
사전 뜻: 목이 몹시 말라서 물이나 술 등을 마시고 싶은 느낌이 있다.
“목이 컬컬해서 물을 마셨어요.”
“먼지가 많아서 목이 컬컬해요.”
사전 예문: “목이 컬컬하다.”
목소리가 쉰 것처럼 거친 느낌을 '컬컬하다'라고 해요.
사전 뜻: 목소리가 거칠고 쉰 듯한 느낌이 있다.
“감기에 걸려 목소리가 컬컬해요.”
“아빠는 컬컬한 목소리를 가지고 있어요.”
사전 예문: “컬컬한 목소리.”
매운 음식을 먹었을 때 목이 따끔거리는 느낌을 '컬컬하다'라고 해요.
사전 뜻: 매워서 목을 자극하는 맛이 있다.
“고추를 먹으니 목이 컬컬해요.”
“매운 떡볶이를 먹고 목이 컬컬해졌어요.”
사전 예문: “컬컬한 막걸리.”
출처: 한국어기초사전 ·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고쳐 씀 · 데이터 출처와 라이선스 안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