책상에 앉아서만 하는 쓸데없는 이야기.
사전 뜻: 실제로 이루어질 가능성이 적은, 헛된 이론이나 논의.
“탁상공론만 하지 마!”
“탁상공론은 도움이 안 돼.”
사전 예문: “무의미한 탁상공론.”
卓(탁)은 '책상'이고, 上(상)은 '위', 空(공)은 '비어 있다', 論(론)은 '이야기'라는 뜻이에요. 책상 위에서 하는 빈 이야기라는 뜻이에요.
출처: 한국어기초사전 ·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고쳐 씀 · 데이터 출처와 라이선스 안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