몸에 나는 굵은 털. 강아지 털이나 아빠 턱수염 같은 것.
사전 뜻: 사람이나 짐승의 몸에 난 길고 굵은 털.
“고양이 터럭이 옷에 붙었네.”
“할아버지 흰 터럭이 멋지다.”
사전 예문: “터럭이 날리다.”
아주 작고 보잘것없는 것. 아주 조금 남은 희망 같은 것.
사전 뜻: (비유적으로) 아주 작거나 사소한 것.
“터럭만큼이라도 도와줄게.”
“터럭만 한 가능성도 놓치지 마.”
사전 예문: “터럭만 한 희망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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