쓸모 없어지면 버려지는 슬픈 이야기예요.
사전 뜻: 토끼를 잡으면 사냥개도 필요 없게 되어 주인에게 삶아 먹힌다는 뜻으로, 필요할 때는 쓰고 필요 없을 때는 인정 없이 버림.
“장난감을 고쳐주던 삼촌이 이제 안 와. 토사구팽이래.”
“숙제를 다 하니 연필이 토사구팽 당했어.”
사전 예문: “토사구팽이 되다.”
토끼를 다 잡으면 사냥하던 개를 삶아 먹는다는 옛날 이야기에서 나온 말이에요.
출처: 한국어기초사전 ·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고쳐 씀 · 데이터 출처와 라이선스 안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