흙이나 모래가 아주 오랫동안 쌓여서 돌처럼 굳어진 거예요.
사전 뜻: 흙이나 죽은 생물의 뼈 등이 물이나 바람, 빙하 등에 의해 운반되어 일정한 곳에 쌓여서 생긴 암석.
“퇴적암으로 만든 집이 있어요.”
“학교 과학 시간에 퇴적암을 배웠어요.”
사전 예문: “퇴적암이 생성되다.”
堆(퇴): 쌓다, 積(적): 모으다, 巖(암): 바위. 쌓여서 만들어진 바위라는 뜻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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