생각이나 행동이 똑같아서 재미없을 때 쓰는 말이에요. 마치 판에 찍은 것처럼 똑같다는 뜻이에요.
사전 뜻: 사물의 모양이 똑같거나 같은 일이 되풀이되다.
“매일 똑같은 밥만 먹으니 판에 박은 듯해.”
“숙제가 판에 박은 듯 똑같아서 지루해.”
사전 예문: “회의에서는 판에 박은 듯한 의견들만 나와 쓸 만한 것이 없었다.”
출처: 한국어기초사전 ·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고쳐 씀 · 데이터 출처와 라이선스 안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