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주 많은 불경을 나무판에 새긴 것. 해인사에 있어.
사전 뜻: 경상남도 합천군 해인사에 있는 고려 시대의 대장경판. 부처의 힘으로 몽골의 침입을 막아 내기 위해 만든 것으로 경판의 수가 팔만 개가 넘는다. 고려 시대 판각 기술의 우수성이 잘 드러나는 유적이다.
“팔만대장경은 아주 오래된 책이야.”
“팔만대장경은 보물이야.”
八(여덟 팔) + 萬(일만 만) + 大(큰 대) + 藏(감출 장) + 經(글 경) = 8만 개의 큰 경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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