옛날에 고기를 팔던 가게. 지금은 정육점이라고 불러.
사전 뜻: (옛날에) 쇠고기나 돼지고기 등의 고기를 팔던 가게.
“옛날에는 푸줏간에서 고기를 샀다.”
“푸줏간 아저씨는 칼을 잘 쓴다.”
사전 예문: “푸줏간의 고기.”
푸줏간은 '푸줏' + '간'으로 나눌 수 있어. '푸줏'은 고기를 뜻하고, '간'은 가게를 뜻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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