싸움이나 전쟁으로 많은 사람이 다쳐서 피가 많이 흐르는 곳을 말해요.
사전 뜻: (비유적으로) 사방에 온통 피가 여기저기 흩어져 어지러운 곳.
“전쟁터는 피바다였다.”
“피바다처럼 끔찍한 광경이었다.”
사전 예문: “죽음의 피바다.”
출처: 한국어기초사전 ·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고쳐 씀 · 데이터 출처와 라이선스 안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