혹시나 하는 마음이 들 때 쓰는 말.
사전 뜻: (강조하는 말로) 어쩌다가 혹시.
“행여나 감기에 걸릴까 봐 옷을 따뜻하게 입었어요.”
“엄마는 행여나 내가 넘어질까 걱정했어요.”
사전 예문: “어머니는 행여나 자식들이 걱정할까 봐 아픈 내색을 하지 않으셨다.”
幸(다행 행) + 여나: '다행'이라는 좋은 일이 생길까 하는 마음을 나타내요.
출처: 한국어기초사전 ·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고쳐 씀 · 데이터 출처와 라이선스 안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