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주 오래되고 망가져서 버려도 아깝지 않은 물건을 말해요. 구멍 난 양말과 같아요.
사전 뜻: (비유적으로) 값어치가 없어 버려도 아깝지 않은 것.
“헌신짝 같은 물건”
“헌신짝 신세”
사전 예문: “헌신짝 신세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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