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분이 안 좋아서 아무 말도 안 하는 모습이에요. 시무룩한 표정으로 있는 것과 같아요.
사전 뜻: 마음이 울적하거나 기분이 언짢아서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있다.
“동생은 혼나고 혀를 빼물고 방에 들어갔어.”
“친구가 싸워서 혀를 빼물고 있었어.”
사전 예문: “쟤는 왜 또 혀를 빼물고 있는 거야? 무슨 안 좋은 일이라도 있었대?”
너무 힘들어서 지쳐 쓰러질 것 같은 모습이에요. 헥헥거리는 것과 같아요.
사전 뜻: 몹시 괴롭거나 힘이 들어서 지친 상태가 되다.
“운동장에서 신나게 뛰어놀고 혀를 빼물었어.”
“언덕길을 올라오느라 혀를 빼물었어.”
사전 예문: “쉬지 않고 달려온 터라 그는 도착하자마자 혀를 빼물고 바닥에 주저앉았다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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