잘하는 사람이 없으면, 못하는 사람이 잘난 척한다는 뜻이에요. 키가 작은 아이가 키 큰 아이들 없다고 뽐내는 것과 같아요.
사전 뜻: 뛰어난 사람이 없는 곳에서 보잘 것 없는 사람이 세력을 얻으려 한다.
“우리 반에 그림 잘 그리는 친구가 없으니까, 내가 제일 잘 그리는 것 같아.”
“잘하는 형이 없으니까 동생이 자기가 최고라고 뽐내네.”
사전 예문: “쟤는 반장도 아니면서 왜 저렇게 나선다니?”
출처: 한국어기초사전 ·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고쳐 씀 · 데이터 출처와 라이선스 안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