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람의 몸에 있는 보이지 않는 마음과 정신이에요. 마치 몸속에 사는 작은 요정과 같아요.
사전 뜻: 사람의 몸 안에서 몸과 정신을 다스리며, 몸이 죽어도 영원히 남아 있다는 보이지 않는 존재.
“혼백이 떠나갔다는 말을 들었어요.”
“할머니는 혼백이 맑으시대요.”
사전 예문: “혼백이 되다.”
혼백(魂魄): '넋 혼(魂)' + '넋 백(魄)' = 사람의 정신과 마음을 뜻하는 말
출처: 한국어기초사전 ·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고쳐 씀 · 데이터 출처와 라이선스 안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