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얀 가루인데, 물이랑 만나면 뜨거워지는 신기한 가루야.
사전 뜻: 흰색 덩어리나 가루의 형태로 물을 넣으면 높은 열을 내며 반응하는, 산소와 칼슘의 화합물.
“횟가루를 물에 넣으니 부글부글 끓었어.”
“횟가루는 조심해서 다뤄야 해.”
사전 예문: “횟가루를 녹이다.”
灰(재 회) + 가루 = 재처럼 생긴 가루
출처: 한국어기초사전 ·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고쳐 씀 · 데이터 출처와 라이선스 안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