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대방이 무언가를 해주길 바랄 때 쓰는 말이에요. 하지만 아주 좋아서 하는 말은 아니에요.
사전 뜻: 마음에 차지는 않지만 듣는 사람이나 다른 사람이 앞의 말이 나타내는 행동을 하길 바랄 때 쓰는 표현.
“이제 그만 자러 가기나 해.”
“숙제나 하기나 해.”
사전 예문: “쓸데없는 소리 하지 말고 가서 자기나 해.”
출처: 한국어기초사전 ·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고쳐 씀 · 데이터 출처와 라이선스 안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