태어나고 자란 곳의 특징을 가진 사람을 말할 때 '-내기'를 붙여요. 서울에서 태어난 사람을 '서울내기'라고 해요.
사전 뜻: ‘그 지역에서 태어나고 자라서 그 지역 특성을 지니고 있는 사람’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.
“나는 부산내기라서 바다를 좋아해요.”
“시골내기는 자연을 사랑해요.”
사전 예문: “서울내기”
비슷한 점을 가진 사람을 말할 때 '-내기'를 붙여요. 나이가 같은 친구를 '동갑내기'라고 해요.
사전 뜻: ‘그런 특성을 지닌 사람’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.
“우리는 동갑내기라서 말이 잘 통해요.”
“단짝내기는 항상 같이 다녀요.”
사전 예문: “동갑내기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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