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른에게 들은 것을 전할 때 쓰는 말. '지수가 돈 갚는다고 들었어요'처럼 말해요.
사전 뜻: (두루높임으로) 들은 사실을 전달함으로써 간접적으로 나타내고자 하는 바를 말할 때 쓰는 표현.
“할머니가 곧 오신다는데요.”
“동생이 숙제를 다 했다는데요.”
사전 예문: “지수가 빌린 돈은 곧 갚는다는데요.”
출처: 한국어기초사전 ·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고쳐 씀 · 데이터 출처와 라이선스 안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