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른에게 들은 이야기를 전할 때 쓰는 말이에요.
사전 뜻: (두루높임으로) 들어서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을 듣는 사람에게 전할 때 쓰는 표현.
“선생님이 내일 소풍 간다더군요.”
“엄마가 맛있는 거 해준다더군요.”
사전 예문: “승규는 연말까지 바쁘다더군요.”
출처: 한국어기초사전 ·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고쳐 씀 · 데이터 출처와 라이선스 안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