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에 봤던 일이나 들었던 일을 강조해서 말할 때 쓰는 말.
사전 뜻: (두루낮춤으로) 말하는 사람이 직접 듣거나 본 일을 강조하여 말할 때 쓰는 표현.
“놀이터에 사람이 많더라니깐, 오늘은 어린이날인가 봐.”
“친구가 선물을 받았더라니깐, 정말 기뻐했어.”
사전 예문: “세일이라고 해서 옷을 좀 사려고 했더니 예쁜 옷은 비싸더라니깐.”
전에 겪은 일이 뒤에 하는 말의 이유가 될 때 쓰는 말.
사전 뜻: 자신이나 다른 사람이 직접 겪은 일을 전하면서 그것을 이유나 근거로 함을 강조하여 나타내는 표현.
“동생이 밥을 안 먹더라니깐, 배가 고프다고 칭얼거려.”
“친구가 시험을 못 봤더라니깐, 풀이 죽어 있었어.”
사전 예문: “지수가 울더라니깐 다들 승규랑 헤어졌냐고 물어.”
출처: 한국어기초사전 ·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고쳐 씀 · 데이터 출처와 라이선스 안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