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른 사람에게 들은 이야기를 전할 때 쓰는 말.
사전 뜻: (두루높임으로) 들어서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을 듣는 사람에게 전할 때 쓰는 표현.
“저 친구가 그림을 잘 그린다더군요.”
“내일 소풍을 간다더군요.”
사전 예문: “저분이 새로 오신 선생님이라더군요.”
다른 사람이 시킨 일을 전할 때 쓰는 말 (높임말).
사전 뜻: (두루높임으로) 들어서 새롭게 알게 된 명령이나 요청의 내용을 듣는 사람에게 전달할 때 쓰는 표현.
“조용히 하라더군요.”
“숙제를 먼저 하라더군요.”
사전 예문: “오늘 회의 내용은 비밀로 하라더군요.”
출처: 한국어기초사전 ·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고쳐 씀 · 데이터 출처와 라이선스 안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