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슨 일이 일어날 것 같다고 생각할 때 쓰는 말이에요. '친구가 선물을 주려나 보다'처럼 말해요.
사전 뜻: 앞의 말이 나타내는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추측함을 나타내는 표현.
“엄마가 화를 내려나 보다.”
“동생이 울려나 보다.”
사전 예문: “갑자기 승규가 만나자고 하는 걸 보니 무슨 부탁을 하려나 보다.”
출처: 한국어기초사전 ·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고쳐 씀 · 데이터 출처와 라이선스 안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