친한 사람에게 편하게 말할 때 쓰는 말이에요. '오세요' 대신 '오쇼'라고 해요.
사전 뜻: (예사 높임으로) 허물없이 명령할 때 쓰는 표현.
“친구야, 빨리 놀러 오쇼.”
“동생아, 밥 먹으러 오쇼.”
사전 예문: “형님, 얼른 이리 오쇼.”
친한 사람에게 편하게 물어볼 때 쓰는 말이에요. '무엇을 보니?' 대신 '무얼 보쇼?'라고 해요.
사전 뜻: (예사 높임으로) 허물없이 물을 때 쓰는 표현.
“친구들, 뭐 하고 있쇼?”
“선생님, 어디 가쇼?”
사전 예문: “다들 모여서 무얼 보쇼?”
출처: 한국어기초사전 ·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고쳐 씀 · 데이터 출처와 라이선스 안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