옛날에 있었던 일을 말할 때 쓰는 말이에요. 어제 밥을 '먹었다'처럼 말해요.
사전 뜻: 사건이 과거에 일어났음을 나타내는 어미.
“밥을 먹었다”
“학교에 갔다”
사전 예문: “나는 동생의 거짓말에 또 속았다.”
옛날에 끝난 일이 지금도 이어질 때 쓰는 말이에요. 문을 '닫았다'처럼 말해요.
사전 뜻: 어떤 사건이 과거에 완료되었거나 그 사건의 결과가 현재까지 지속되는 상황을 나타내는 어미.
“문을 닫았다”
“숙제를 끝냈다”
사전 예문: “나는 잠자리에 누워 눈을 감았다.”
앞으로 일어날 일을 꼭 그렇게 될 거라고 말할 때 써요. '다 갔다'처럼 말해요.
사전 뜻: 미래의 일을 그럴 것이라고 단정하여 말할 때 쓰는 어미.
“다 망했다”
“이제 다 끝났다”
사전 예문: “그렇게 칠칠맞지 못해서야 넌 시집은 다 갔다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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