예전에 했던 일을 말할 때 쓰는 말. '먹은', '읽은'처럼 쓰는 거야.
사전 뜻: 앞의 말이 관형어의 기능을 하게 만들고 사건이나 동작이 과거에 일어났음을 나타내는 어미.
“어제 읽은 책이 재미있었어.”
“아침에 먹은 빵이 맛있었어.”
사전 예문: “지수는 밥을 먹은 뒤에 양치를 했다.”
끝난 일이 계속될 때 쓰는 말. '앉은', '닫힌'처럼 쓰는 거야.
사전 뜻: 앞의 말이 관형어의 기능을 하게 만들고 사건이나 동작이 완료되어 그 상태가 유지되고 있음을 나타내는 어미.
“문이 닫힌 채로 있었어.”
“의자에 앉은 모습이 편안해 보였어.”
사전 예문: “승규는 피곤했는지 앉은 채로 졸고 있다.”
지금 어떤 모습인지 말할 때 쓰는 말. '작은', '예쁜'처럼 쓰는 거야.
사전 뜻: 앞의 말이 관형어의 기능을 하게 만들고 현재의 상태를 나타내는 어미.
“예쁜 꽃이 피었어.”
“작은 새가 날아갔어.”
사전 예문: “산 정상에는 키가 작은 나무들이 자라고 있었다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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