앞의 일이 어떻든, 뒤의 일은 꼭 해야 한다는 뜻이에요.
사전 뜻: 추측하거나 의문을 품은 앞의 말을 인정하지만 그것이 뒤에 오는 말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음을 나타내는 표현.
“피곤할까만, 동생을 데리러 가야 해.”
“배부를까만, 맛있는 빵을 먹을 거야.”
사전 예문: “어떻게 모든 일이 만족스러울 수 있을까만 사회생활이라는 것이 다 그런 거야.”
출처: 한국어기초사전 ·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고쳐 씀 · 데이터 출처와 라이선스 안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