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할 때 느낌을 더해 주는 말꼬리예요.
사전 뜻: (예사 낮춤으로) 상태나 느낌을 나타내는 종결 어미.
“오늘 날씨가 참 좋으니!”
“숙제를 다 하니 마음이 편안하이.”
사전 예문: “어르신들께 좋은 일을 하고 나니 마음이 뿌듯하이.”
어떤 말에 붙어서 새로운 말을 만드는 거예요.
사전 뜻: '그러한 것'의 뜻을 더하고 명사로 만드는 접미사.
“'굽'에 '이'가 붙어서 '굽이'가 되었어요.”
“놀이에 '개'가 붙어서 '놀개'가 되었어요.”
사전 예문: “굽이”
이름 뒤에 붙어서, 그 일을 하는 사람을 뜻해요. 마치 '선생님'처럼요.
사전 뜻: ‘사람’, ‘사물’ 또는 ‘일’의 뜻을 더하고 명사로 만드는 접미사.
“그림을 그리는 '그림쟁이'”
“글을 쓰는 '글쓴이'”
사전 예문: “글쓴이”
이름 뒤에 붙어서, 그런 것을 가진 사람을 말해요. 조금 낮잡아 부를 때 써요.
사전 뜻: ‘사람’ 또는 ‘사물’의 뜻을 더하고 명사로 만드는 접미사.
“앞을 잘 못 보는 '눈이 어두운 이'”
“글을 모르는 '까막눈이'”
사전 예문: “까막눈이”
몇 명인지 수를 나타낼 때 붙이는 말이야.
사전 뜻: '그 수량의 사람'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.
“우리는 셋이서 놀아.”
“둘이 짝을 지어 봐.”
사전 예문: “둘이”
꼭 그렇게 해야 할 때 쓰는 말.
사전 뜻: '그러하게'의 뜻을 더하고 부사로 만드는 접미사.
“굳이 지금 가야 해?”
“굳이 그걸 해야만 하는 건 아니야.”
사전 예문: “굳이”
하나하나 따로따로 할 때 쓰는 말.
사전 뜻: '그것마다 그러하게'의 뜻을 더하고 부사로 만드는 접미사.
“책을 낱낱이 세어 보세요.”
“사탕을 낱낱이 포장했어요.”
사전 예문: “낱낱이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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