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음이 좁아서 다른 사람을 잘 이해 못 하는 사람을 놀려서 하는 말.
사전 뜻: (놀리는 말로) 마음이 너그럽지 못하고 생각이 좁은 사람.
“친구에게 화를 잘 내는 친구를 보고 '좀생원!' 하고 놀릴 수 있어.”
사전 예문: “좀생원 같은 사람.”
옛날에 '생원'이라는 벼슬을 하던 사람 중에 마음이 좁은 사람이 있었대. 그래서 '좀'이라는 말이 붙어서 '좀생원'이 되었어.
출처: 한국어기초사전 ·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고쳐 씀 · 데이터 출처와 라이선스 안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