종이를 잘라 바람에 빙글빙글 도는 장난감.
사전 뜻: 종이를 여러 갈래로 자르고 끝을 구부려 날개를 만들고 막대에 붙여서 바람을 받으면 돌게 만든 장난감.
“운동장에서 팔랑개비가 빙글빙글 돈다.”
“동생이 팔랑개비를 만들었다.”
사전 예문: “팔랑개비가 돌다.”
옛날부터 바람에 '팔랑' 소리를 내며 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 같아요.
바람으로 빙글빙글 돌면서 힘을 만드는 것.
사전 뜻: 바람의 힘으로 날개를 회전시켜 생기는 힘을 이용하는 장치.
“바람이 세게 불어 팔랑개비가 빨리 돈다.”
“팔랑개비로 전기를 만들 수 있다.”
바람을 이용해서 '팔랑' 소리를 내며 힘을 낸다고 생각하면 쉬워요.
가만히 있지 못하고 자꾸 돌아다니는 사람을 놀려서 하는 말.
사전 뜻: (비유적으로) 한곳에 끈기 있게 있지 못하고 몸을 가볍고 조심성 없이 놀리며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사람.
“숙제 안 하고 돌아다니는 친구는 팔랑개비 같다.”
“선생님이 팔랑개비처럼 돌아다니지 말라고 하셨다.”
사전 예문: “팔랑개비 기질.”
팔랑개비처럼 가볍게 움직이는 모습에서 나온 말이에요.
출처: 한국어기초사전 ·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고쳐 씀 · 데이터 출처와 라이선스 안내